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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의무(집합)교육 계획 변경…사전 점검 필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장품법에 따른 의무(집합)교육을 대체할 수 있는 ‘비대면(온라인) 집합교육’을 일시 운영하는 시행계획이 변경됐다. 이에 따라 의무교육을 받아야 할 교육 대상자는 변경 사항을 미리 점검하고 대처해야 교육 미이수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년 화장품 분야 법정의무(집합)교육 시행계획’을 변경 공고(식약처 공고 제 2020-413호)하고 변경에 따른 교육 대상자에게 일정 등의 확인을 당부했다. 의무교육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대한화장품협회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그리고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 3곳의 기관에서 실시하는 온라인 교육 수강(6시간+60점 이상 평가점수 획득)을 완료하고 실시간 웨비나 강의 수강(온라인 교육 후 별도 2시간 수강)을 충족해야 한다. 화장품협회 관계자는 “특히 온라인 교육 기간 내 교육 이수와 평가를 완료한 경우에 한해 웨비나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는 25일(금)까지 5차 교육을 마무리하면 오는 10월 5일부터 6차 교육에 들어가 12월까지 모두 26차에 걸쳐 의무교육이 이루어진다. 한편 변경한 집합교육 관련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www

허강우 기자 2020-09-22 17:31

24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집행부 출범

“새 술은 새 부대에!”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이선심, 이하 미용사회) 24대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미용사회는 오늘(22일) 제356차 이사회의를 열었다. 신임 이사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김홍백 사무총장에 대한 인준을 의결했다. 미용사회는 현재 공석인 사무총장을 공개 채용했다. 김홍백 씨가 회장단 회의 심의를 거쳐 사무총장 후보로 선정됐다. 미용사회는 이사회 의결을 통해 김홍백 사무총장을 최종 확정했다. 그는 1960년생으로 1992년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본회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본회 교육원장을 역임했다. 김홍백 24대 집행부 사무총장은 “미용사회 실무를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중앙회 개혁을 위해 힘 쏟겠다”고 전했다. 미용사회는 새 집행부에 맞게 조직을 재정비하고, 미용업계 현안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선심 미용사회중앙회장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24대 집행부를 구성했다. 지역 안배와 조직 화합에 초점을 맞춰 임원을 선정했다. 힘을 합쳐 변화와 혁신을 향해 나가면서 통합과 화합을 이루자”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의에 앞서 △ 오정순 하종순 강경남 고문 △ 설영희 전 부회장

정연심 기자 2020-09-22 15:48

“코로나 시대, 피부 바탕케어 더 중요해!”

“피부는 치장보다 건강이 중요해!” 코로나19 이후 뷰티케어가 피부 건강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꾸미는 아름다움보다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것이 중시되는 분위기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만 코로나 이전에 비해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를 보호하고 장벽을 강화하는 ‘바탕 케어’ ‘본질 관리’가 핵심으로 떠올랐다. 이는 AHC브랜드가 최근 발표한 ‘2020 대한민국 피부 건강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나타난 트렌드다. 보고서는 국내 성인남녀 3천3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피부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가장 많이 쓰는 화장품은 세럼 또는 앰플이다. 응답자의 56.5%가 현재 세럼이나 앰플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기대 효능은 △ 피부 면역강화 △ 유수분 균형 조절 등이다. 피부 건강 제품에 거는 기대 수준도 높아졌다. 소비자가 판단하는 좋은 세럼·앰플은 △ 좋은 피부 컨디션(28%) △ 피부 밀도와 탄력감(23%)을 느끼도록 하는 제품이다. 마스크를 써서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하려는 욕구가 반영됐다. 보고서는 소비자 피부고민도 분석했다.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 피부 고민을 4가지 이상 갖고 있

정연심 기자 2020-09-22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