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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닝-(주)이젬코 공동 기획 시즌4 스마트팩토리 성공 구축사례② 엔프라니(주)

코스모닝은 ICT 플랫폼 구축과 화장품·식품·의약품 산업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와 공동으로 지난 2022년과 2024년, 그리고 2025년에 이르기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화장품 제조 스마트팩토리 구축 성공사례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 거두고 있는 생산현장에서의 성과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전개하고 있는 미래 화장품 생산공장의 모델을 제시했다. (주)이젬코는 △ 화장품 제조 현장의 DX·AX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 △ ICT 플랫폼 컨설팅 △ PLC와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자동화설비 △ 자동제어 등의 부문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제조 부문에서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부처협업형 사업으로 대한화장품협회·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스마트팩토리 구축지원사업 공동 수행기관으로 이를 전개했다. ‘코스모닝-(주)이젬코 공동 기획 시즌4’를 모두 16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 <편집자 주> 화장품 연구개발·제조는 물론 브랜드 사업에 이르기까지 전개하는 토털 화장품 전문기업 엔프라니(주)(대

허강우 기자 2026-10-23 12:30

센슬, 큐텐재팬 ‘메가데뷔’ 참가 "이게 퀵뷰티다"

센슬이 큐텐재팬의 신규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인 ‘메가데뷔’에 참가한다. 센슬(SENSEL)은 ‘퀵 뷰티’ 브랜드로서 바쁜 현대인에게 쉽고 빠른 뷰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메가데뷔는 큐텐재팬이 일본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K-브랜드를 지원하는 제도다. 유망 브랜드를 선정해 큐텐재팬 메인 페이지 내 기획전에 소개한다. 또 30% 할인 쿠폰을 지원하고 인플루언서와 라이브 방송을 통한 프로모션 기회도 준다. 센슬은 메가데뷔에 ‘퀵 틴트(Quick Tint)’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발색이나 지속력을 넘어 사용 상황에 집중한다. 입술 색을 수정할 틈도 없이 분주히 사는 소비자를 위해 탄생했다.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 하루종일 깊이 있는 착색과 생기를 선사한다. 퀵 틴트는 명확한 발색과 지속력을 강화한 컬러업(Color Up)과 거울 없이도 자연스럽게 바를 수 있는 블라인드 터치(Blind Touch) 라인으로 나뉜다. 제품에 블랙라즈베리씨 오일과 특허 성분인 바이오 핑크 오일, 펩타이드 복합체가 들어있다. 이들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고 윤기있게 한다. 색상은 F/W 신규 컬러 3종을 포함해 총 9가지로 나왔다. 퀵 틴트는 무신사뷰티 입점 후 립 메이크업 부문 실시간 1위

정연심 기자 2026-10-23 11:52

‘K-뷰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오송, 역대 최대 규모 엑스포 개막

국내 화장품·뷰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무대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오늘(22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막을 올렸다.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엑스포는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하는 254곳의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24일(토)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국내 화장품 기업 간 실질 수출상담과 투자 유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공식 개막식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비롯해 화장품 산업계·학계 관계자·국내외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해 엑스포 개막을 축하했다. 해외 바이어 200명에 수출상담 1200건 이상 추진 올해 엑스포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역대 최대 참가 규모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이다. 충북도는 코트라 등과 협력해 구매력과 거래 가능성을 갖춘 해외 바이어 200명을 초청했다. 일본 마루이그룹 등 글로벌 대형 바이어도 참가, 부스를 연 국내 화장품 기업과 일 대 일 맞춤형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주최 측이 추진하는 B2B 수출상담은 1천200건 이상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기업의

허강우 기자 2026-10-22 20:00